웹사이트 상위노출 실행사의 직접 수행 여부를 다시 업무표로 비교하기보다 계약 종료 때 실제로 인수할 산출물 하나를 따라가 보는 편이 분명합니다. 예를 들어 수정된 웹페이지를 대상으로 고객이 운영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자산이 모두 돌아왔는지 검수할 수 있습니다.
대상 URL에서 사용한 원고 원본, 이미지의 사용 근거, 관리 시스템 접근권한, 변경 전후 기록, 연결된 분석 설정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실행사가 직접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어도 파일 위치와 소유 계정, 수정 가능한 형식이 확인되지 않으면 인수 완료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외부 협력사가 만든 요소는 누가 재사용과 수정 권한을 갖는지 확인합니다. 화면 캡처만 전달하고 편집 원본이 없거나, 계정이 실행사 명의라 고객이 접근할 수 없거나, 변경 이유를 설명할 이력이 없다면 각각 다른 누락 상태로 분류합니다.
인수 검수표에는 자산명, 현재 보관자, 소유 또는 이용 권한, 전달 형식, 접근 시험 결과, 미완료 조치를 적습니다. 비밀번호 자체를 보고서에 노출하지 않으면서 고객 계정으로 실제 접속과 수정 가능 여부를 시험합니다.
독자의 행동은 계약서의 책임 항목을 다시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URL을 선택해 필요한 자산을 역추적하고, 누락된 원본이나 권한이 보완될 때까지 인수를 보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660의 일반 책임표와 달리 소유권 이전 실패를 구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누락이 발견되면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완료 처리하지 않습니다. 편집 가능한 원본과 고객 명의 접근권한, 변경 이유가 모두 전달된 시점을 인수일로 기록하고, 부족한 항목은 계약 종료 뒤에도 보완할 책임자를 지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