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료를 더하기 전에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부터 답해야 합니다. 게시물이 쌓이면 같은 질문을 다른 제목으로 반복하거나 오래된 답을 그대로 남기기 쉽습니다. ‘누적 게시물을 질문 단위로 조사해 새 글 필요성 판단하기’를 살필 때는, 현재 상태를 설명할 수 있어야 수정 뒤 변화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 수정은 작은 단위로 진행합니다. 제목이 아니라 실제 첫 답을 읽어 같은 질문을 맡은 글에 표시합니다. 겹치는 글은 근거와 갱신 상태를 비교해 유지본을 정하고, 다른 질문은 섞지 않습니다. 답이 전혀 없는 질문만 신규 후보로 남깁니다. 한 번에 여러 요소를 바꾸지 않으면 어느 조치가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의 문제를 해결했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누적 게시물을 질문 단위로 조사해 새 글 필요성 판단하기’를 살필 때는, 변경 뒤에는 같은 출발점에서 경로를 다시 실행합니다.
현재 상태를 파악하려면 모든 공개 글의 제목, 주소, 발행·수정일, 중심 질문, 현재 상태와 연결된 상위 분류를 목록으로 모읍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라는 질문에서는, 확인 시점과 출처를 붙이지 않은 메모는 판정 근거에서 제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와 무관한 조회 수나 홍보 표현도 같은 표에 섞지 않습니다.
주의할 경계가 있습니다. 조회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삭제하거나 주소와 연결 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병합하지 않습니다. 한편 과거 캠페인 글, 현재 정보와 충돌하는 글, 댓글에서만 답이 보완된 글을 각각 어떻게 처리할지 표시합니다. 이런 실패 조건도 재현합니다. 이 글의 주제인 ‘누적 게시물을 질문 단위로 조사해 새 글 필요성 판단하기’에서는, 실패 뒤 돌아갈 위치와 공식 도움 경로가 없다면 정상 사용만 확인한 것으로 기록합니다.
최종 문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지·갱신·통합·보류·신규 필요를 질문별로 판정한 콘텐츠 재고 대장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라는 질문에서는, 수정 전후 화면만 모으지 말고 왜 그 결정을 내렸는지까지 기록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에 대한 반례가 발견되면 어느 판정을 되돌릴지도 미리 정합니다.
마지막에는 완료 조건을 다시 봅니다. 모든 글의 역할과 처리 이유가 설명되고 신규 발행이 실제 질문 공백에만 배정될 때 내립니다. 처음 문제를 발견한 조건을 그대로 실행해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의 답이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 글인가, 기존 글의 통합 또는 갱신인가’를 판단하는 범위에서는, 통과한 범위와 아직 남은 제한을 함께 공개해야 완료의 의미가 분명합니다.